날아다니는 벌레중에 왜 그런거 있자나요.
불빛만 보면 미쳐서 불빛에 몸을 지지는 얘들
결국 그래서 최후엔 죽음을 맞이하던데
참 이해가 안가는 행동이라 -_-;;;
왜 그러죠?
원래는 불빛이 아니라 달빛을 그렇게 쫓아가는거였는데,
인간이 전구를 발명한 뒤로 추광성 곤충은 혼동을 일으키기 시작했죠.
달빛이 되었건 전구가 되었던 빛을 향해 날라든 곤충은
제 동족, 짝을 만나 교미를 하게 됩니다.
즉 추광성 자체가 종족번식을 위한 본능이라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