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미치것는게요 제가 그리마 정말 싫어하거든요
어렸을때 비오는 날 우산을 썼는데 그리마가 머리로 툭 떨어져서
얼굴을 타고 도망간 기억이 있어서요
지난 달에 엄지손가락만한 그리마 한 마리를 잡았는데
어제 방바닥에 좁쌀 만한게 빠르게 움직이길래 자세히 봤더니 그리마 새끼
으으으으 얼릉 잡아는데
금방 오늘 그런 새끼가 2마리가 또 보이네요 ㅠㅜ
아 ...........................
그리마가 알을 한번에 얼마나 까나요
어디선가 그런 작은 새끼들이 떼지어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미치겠습니다
ㅠㅠ
세스코에 해충퇴치를 의뢰하고 싶은데 그게 할려면 건물을 통으로 해야
된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저 사는데가 다세대 주택인데 저 사는 집만 할 순 없겠죠
ㅠㅠ 아 잠 다 잤어요 닭살이 가라앉지를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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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8.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