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일본갑니다..
여자친구가 거기서 유학생활하고있거든요..
오랜만에 보는거라 뭔가 감동을 주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도무지 떠오르지가 않네요 ㅠㅠ
타지 생활의 외로움을 물리칠수 있을만한
선물이라든가 뭔가 없을까요?
악세사리나 옷 같은건 준비했지만 임팩트가 부족하네요..ㅡㅜ
혹시라도 떠오르는 아이디어 있으시면 남겨주시면
저에게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항상 고생 많으신데 여름에 더위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어려운 질문 남겨서 죄송 ㅎㅎ;;;
강력한 이벤트를 원하신다면
여자친구분을 위해 구입한 옷과 악세서리를
직접 착용하고 입국 게이트를 걸어나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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