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부터개미를보았는데요..작년까지만해도 물기만하고 날개는없었는데 올해는 기어다니면서 날개가있네요..한번물리면 무지따가우면서 빨개지면서 탱탱붓네요.약을붙이기도하고 뿌려보아도 소용이없어요.틈마다 테이프를붙이기도하고..방이면방 부엌 화장실 개미가안보이는데가없어요. 특히 티브이르켜고 온방엘불을끄면 개미잡는냐고 잠을못자요 어쩌면좋을까요?
봄철에 날개달린 개미를 볼 수 있는데, 봄부터 초여름(4~8월초까지) 결혼비행을 하는 시기로 수십에서 수천마리 날개미가 한꺼번에 보일수도 있습니다.
날개미는 4월~6월 초여름까지 개미가 결혼비행 하는 시기로 일시적으로 발생되는 것입니다.
날개미 는 집안에서 서식하는 흰개미일수도 있고 외곽에서 서식하는 종류일 수 도 있습니다.
집이 목조로 되어 있거나 나무로된 문틀 틈새 같은 곳에서 개미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선 보이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잡아주셔야 하고 개미가 나오는 틈새가 있는지 확인하여 실리콘으로 구멍을 막아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곽에서 서식하는 개미 중 결혼비행을 하다가 집안으로 침입할 수 도 있으므로 방충망 또는 출입문 관리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날아다니는 개미 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 사용하는 먹이약제로는 문제 해결이 어렵습니다.
미국 같은 나라에서는 훈증 시스템으로 집안에 서식하는 흰개미를 관리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박물관이나 큰 산업체 에서만 현재 시행되고 있습니다
저희 연구소 에서도 방제시스템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힘드시고 고생스러우신데 도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좋은 소식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