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세스코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집이에요~
그래서.. 주로 많이보이는 집바퀴는 전혀 없구요.
가끔 한두마리정도 옆집에서 들어왔다가 약재를 먹고
죽곤 한답니다.
헌데..최근들어 기온 변화로 인해서 인지
날아다니는 커다란 바퀴가 이틀에서 삼일에 한두마리씩
보이고 있어요
얼마전에 세스코 아저씨께서 다녀가셔서 방역을 해주시고
가셨지만.. 날아 다니는 바퀴는 어쩔수 없다고
하시더라구요..ㅠㅠ
정말 날아다니는 바퀴는 잡을수가없나요?
이녀석들 크기도 정말..크고.. 빠르기도 빠르고
더군다나 날아 다니기 까지하니..끔찍하네요..
밤에 불을 끄면 그녀석들이 기어다니는 부스럭 소리에
신경이 쓰이기도 한답니다~
방역을 철저히 해주셔서 집안에서
번식은 안한다지만.. 가끔 눈으로 보일때면
정말 싫고 징그럽네요~
본오동에 이봉진고객님댁 맞으신지요.
바퀴가 커서 많이 놀라셨죠.
바퀴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면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하수구,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처음보신거라면 일시적으로 유입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된다면 유입된 것이 내부 환경에 맞추어 번식됐을 가능성도 있으니 구석진 틈새 같은 곳을 잘 살펴 보시고 번식된 것이 있는지 살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문제가 계속 된다면 세스코로 연락주세요.
일정을 확인해보니 6월달은 정기 서비스달입니다. 정기관리시 번식되부분은 없는지 점검 진행되로 있도로고 하겠습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