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 오기전에 왕따시 만한 바퀴들이 부엌과 떨어진 벽지 틈에서 발견되 도배 장판 싱크대를 새로 싹.........하고 신발장은 도배를 하고 나중에 청소 업체에서 청소 하다 바퀴가 나왔단 이야기를 듣고 미처 새로 바꾸지 못하고 집안에다 약국에서 파는 분무기형과 주사기형을 사다 구석구석 뿌리고 발라 놨더니 하얀 애벌레같은 유충도 나오고 바퀴도 몇 보이더니 다음날은 바퀴 한마리 나오고 그다음날은 이사를 들어와 살면서 2틀만에 바퀴 한마리...다시 2일만에 바퀴 한마리 나오고는 큰바퀴는 안나오고 계속 새끼 바퀴들이 약들 때문인지 2~3일에 한번씩 쇼파뒤..싱크대위..냉장고 뒤...에서 한두마리씩 죽어 뒤집어져 있는것을 발견했어요.. 그런데 오늘은 싱크대 아랫부분에서 새끼 바퀴가 느린속도로 기어나오네요... 이거 새끼 바퀴들만 죽으면 바퀴 완전히 없어지는 건가요? 매일 약을 뿌리고 발라놔야 하나요? 아니면 세스코 상담을 받아야 하나요? 이늠에 바퀴때매 불안해서 잠도 잘 못자고 음식도 제대로 못해먹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청소만 해대면서 한탄 합니다 왜 이런곳으로 이사를 왔을까.....ㅠ.ㅠ 하구요..;;;;
바퀴가 커서 많이 놀라셨죠.
바퀴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면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하수구,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처음보신거라면 일시적으로 유입됐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지속된다면 유입된 것이 내부 환경에 맞추어 번식됐을 가능성도 있으니 구석진 틈새 같은 곳을 잘 살펴 보시고 번식된 것이 있는지 살펴 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문제가 계속 된다면 세스코로 연락주세요.
세스코 서비스는 해충 전문가가 직접 방문하여 바퀴의 서식처,이동경로를 파악, 함으로써 퇴치 관리해 드립니다.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