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게 생기기 시작한 것 약 2년 전 부터입니다.
크기는 여자 새끼손톱의 1/4 크기구요.
검정색에서 짙은 갈색빛 나는 동그란 날개 달린 벌레입니다.
눌러 없애면 액체성분의 것이 나오는게 아니라 꼭 검은 먼지가 낀것처럼
보입니다.
주로 공용 화장실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안방 화장실에는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이제 사람들에게 위협을 느꼈는지 사람이 가면 부산스럽게 도망다니고, 화장실 옆이 제 방인데 제 방 안까지 들어옵니다.
이 벌레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