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졸업후 얼마전에 일그만두고 집에서 벌서 3개월째
놀고있는데요 모든게 무료하고 귀찮아져서.. 거의 인간 나무처럼 빈둥빈둥 먹고 놀고있는데..
바퀴벌레 새끼 한마리가 지나가더라구요.. 옛날같으면 놀라 까무라
쳤겠지만 요즘 담력?이 커져서 그런지.. 또 심심해서 그런지..
그놈을 뇝다 잡아다가 가지고 노는 거에여 제가
손에다 올려놓고 잡아서 배쪽을 유심히 관찰하기도 하고 그러다
놔줬는데;; 생각해보니 매우 찜찜한거에여..
그러함에도 이상하게 그뒤에도 바퀴를 봐두 왠지 죽이기도 싫고
가지고 놀고싶어지는거에여;; 인연을 끊고 잡아없애야 되는데..
불쌍한거있죠;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여 건강에 이상생길지도 모르는데..
어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해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