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에서 살충제를 뿌린 그날부터 회사 식수가 뿌옇고...
세스코 살충제 냄새가 나더군요.
그날 따라 유난히 많이 뿌려주고 가시더니...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나서야 물탱크를 확인하고...
세스코 직원이 오고...
결론은 세스코 살충제가 들어갔다는 거더라구요.
세스코 측에서는 세스코에서 사용한 살충제가 인체에 무해하다고 하는데...
혹시 세스코에서 그 살충제 물에 타서 드셔보셨나요?
임산부인 저로써는 아주 민감한 부분입니다.
물이 이상해서 정수기 물을 확인해보니 뿌옇지는 않아서 정수기 물을
끓여 마시거나 그냥 정수기물을 열심히 마셨는데...
세스코 살충제...
식수에 들어갈 경우...
명확한 답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야 먹고 탈나면 그만이라고 하지미나..
뱃속에 있는 우리애기한테 해가 될까 걱정되서 죽을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