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터넷에서도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고
촛불문화제도 10번 참가했어요. 물론 부모님께서는 이 사실을 모르죠..
(알면 죽음이에요ㅜ_ㅜ)
제가 원하는건 적어도 부모님이 현실을 아셨으면 좋겠다는거에요.
18살이지만, 따로 살아서 메일로 광우병에 대한 사실이라던지
자료를 보냈지만 여전히 넌 공부나 해라 이런 식이에요.
오늘 (금요일) 아빠가 부산에서 저 보러 올라오시는데, 어떻게 설득(?)할수
있을까요..
부모님 두분다 지식인인데, 왜 이렇게 나라와 정치에 무관심한지 모르겠어요.
민영화되서 그 때 살아갈 돈은 있으면서 이민갈돈은 왜 또 없는건지..에휴
죄송해요 꺼질게요
정치,경제적문제에 애정과 관심을 갖는것... 애국심아닐까요.
그 마음 변치 마시고 부디 먼훗날 나라의 좋은 일꾼으로 성장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