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바퀴시체를 보고 약을 뿌렸어야 했었는데..
이사오면서 여기는 문이나 창문이나 틈이란 틈은
왜 테이프로 다 붙여놨을까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게 다 바퀴때문이더군요..
제가 전에 살던집에서 바퀴를 보긴했지만
여기꺼는 정말 큽니다..시꺼먼게 한 4cm길이가 되어요..
전 정말 그렇게 큰거 처음봤어요..
살아있는 것이 3번출몰한후..
특히 라면때문에 찬장에서 그릇꺼내다가 발견되었을때는 식겁..ㅠ.ㅠ..
어머니께서 오셔서 붕산??인가뭔가를 설탕,밀가루랑섞어서
구석구석 놓으시더군요.이게 효과가 아주좋다구..
바퀴벌레놓는약같은거 집같이 생긴..그것도 사다놨어요..
그것도 대형바퀴용..ㅠ.ㅠ
그렇게 놓고서는 시체만 몇번 발견되었어요...
바퀴발견된후로는 집에서 밥도 잘안먹어요..
간단하게 먹을수있는 생식이라던지.두부한모라던지......
바퀴때문에 제가 굶어죽어가고있어요..
정말 바퀴벌레 너무 무서워요..
이제 안나와서 다행인것같은데...
이번에 화장실 변기통에 한마리가 죽은채 둥둥떠다니더라구요
근데 큰 것이 아니라.작은 새끼??같이..
색두 연한색에 크기도 작구..죽어있더라구요..
대체 어디서 떨어져서 죽은건지...
1년계약한집이라서 세스코 부르기도 뭐하구요..ㅠ.ㅠ..
바퀴벌레가 나오려고 하는걸까요..
새끼가 발견된걸로보아..어디선가 살아움직이고 있다는 소린대..ㅠ.ㅠ..
이전에 살던사람이 테이프로 정말꼼꼼하게 미쳤다는 소리들을정도로
이곳저곳 다붙이고 가셨던데...ㅠ.ㅠ대체 어서 나오는걸까요..ㅠ.ㅠ....
게시판을 읽어보기로는 끈끈이??를 제일 추천하셨던데
끈끈이를 놓으면 시체는 알아서 치워야하는건가요.
그게 파리끈끈이처럼 붙어서 죽는거에요??ㅠ.ㅠ..
전 바퀴나왔을때 죽여놓고 시체도 못치웠어요............ㅠ.ㅠ.......
아직도 못치워요......ㅠㅠㅠ감히 휴지로 잡을 수가없어요..
딱 한번어쩔수없어서 50cm자에 두꺼운종이연결해서 조심스레 그위에
올린다음에 변기에 버렸는데...ㅠ.ㅠ......
아 정말 바퀴벌레.......ㅠ.ㅠ...
세스코님.....전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ㅠ.ㅠ....
울고싶어요..ㅠ.ㅠ...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근 처음 보시는 바퀴가 많이 커서 많이 놀라셨겠요.
바퀴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면
정화조나 하수구 등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 ㎝ 넘는 바퀴도 있구요.
미국바퀴는 15 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댁 주변에 바퀴의 서식처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신청하시면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의 집중관리를 통해 내부에 문제되는 바퀴를 깨끗이 퇴치해드립니다. 그러나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하수구나 창문,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으므로 매달 정기관리를 받으셔야 바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면적에 따라 비용이 다르오니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실경우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