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님은 요즘 고민이 있으신가요?
어떻게 아셨어요? 안 그래도 요즘 고민이 있습니다. 집사람이 둘째를 낳아 처가에서 몸조리를 하고 있는데, (첫째도 보냈음. ^^;) 이렇게 황금과 같은 시기에 놀아줄 친구가 없다는 겁니다. 전화하면 다들 바쁘다네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