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냉장고를 구입하려하는데요
자기말로는 2개월밖에 안썼다고 하네요..
정말 맘에들고 신형은 또 너무 비싸서 살까생각중인데요
그 놈의 바퀴때문에요...
어제 꿈을 꿨는데 바퀴가 나오는 꿈을 꿔서
혹시 중고냉장고에 바퀴가 사나 궁금해서요
아니,살긴 살겠지만 괜히 집에 바퀴벌레를 끌어들이는건아닌지..
냉장고를 산 후 바퀴를 없애는 처리가 특별히 있는지...
자다가 깨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원래 바퀴벌레 퇴치에는 에어졸을 사용하지 말 것을 권유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김장용 큰 비닐과 에어졸을 사용하여야 겠네요.
김장용 비닐을 이용해 냉장고를 완전히 둘러 싼 후에
내부에 원치치식 에어졸(한 번 눌러 놓으면 내부 약제가 모두 소진될 때까지 분사)을
위치해 비닐 안쪽에 있는 어떤 벌레라도 완전히 죽을 수 있도록 합니다.
넉넉히 1시간여 방치한 이후에 비닐을 걷어내고
냉장고에 묻은 약제를 중성세제를 활용해 닦아내시면 됩니다.
저도 냉장고를 바꿀려고 760L정도 되는 냉장고를 알아봤는데, 정말 비싸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