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숙집에 사는데..
화장실에서 바퀴벌레 한마리를 보았습니다.
화장실은 공동화장실이고 제가 하숙집아저씨를 좀 싫어하기때문에
바퀴벌레가 귀엽게보이더군요..
그래서 안죽이고 그냥 살려두었죠^^*
그 후 어느날..
방에 누워서 불끄고 컴퓨터를하는데 갑자기 모니터앞에 검은물체가 모습을드러내는겁니다
바로 무시무시한 바퀴벌레였습니다.
기겁한 저는 휴지로 꾸욱눌러서 잡았는데요..
분명 제 하숙방은 창문과 거실로통하는 문 하나밖에 없는 밀실인데
바퀴벌레가 갑자기 생긴겁니다!!
그리고 또 오늘 천장에 검은물체가 달라붙어있는겁니다!!
그래서 또 휴지로 쭈욱밀어서 잡았죠..
제가 원인을 두가지로 생각하는데..
첫째는 쓰레기...
하숙집에 살기때문에 쓰레기를 개인이 분리수거후 버려야합니다.
그렇기에.. 그 쓰레기를 봉투에 담아서 할수없이 방안에 두는데
그것때문에 생긴걸까요?
둘째는 그 화장실 바퀴벌레의 침투!
은혜를 원수로 갚은격이 되는거죠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하죠?ㅜ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근 처음 보시는 바퀴가 많이 커서 많이 놀라셨겠요.
바퀴도 종류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면
정화조나 하수구등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 넘는 바퀴도 있구요.
미국바퀴는 15 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댁 주변에 바퀴의 서식처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하수구나 창문,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으므로 매달 정기관리를 받으셔야 바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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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