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몇년동안 없었던 개미가 다시 집안을 활보하고 다니네요...
참.. 한동안 안보인다고 햇더니 동면을 한건지..
저희집 정수기가 좀 옜날꺼라 개미들이 틈새로 파고들어 식수를 마련하나 봅니다...
개미가 제일싫은 이유가 정수기 뚜껑열었을때 익사해서 둥둥 떠있는거 거든요 ;;;
저희집 베란다에 화분이 많은데 그 흙에서 사는건가요 장판밑에서 사는건가요?
장판밑에서 살면 보일러틀때 더워 죽지 않을까요? 참..
그리고 플러그에 꼽아두면 초음파가 나와서 개미가 모두 도망간다는거 효과가있나요? 개미가족 나가고 바퀴가족이 다시 들어오는 불상사는 없나요?
그리고 집에서 나방이 날아다니는데 어머님말씀으로는 쌀벌레라고 하시더군요
보일때마다 파리채로 운명을 정해주곤하는데 참 이녀석 어떻게 박멸할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일반집에서는 개미가 있으면 바퀴가 없고 바퀴가 있으면 개미가 있다는 대단한 공식이 성립된다던데 사실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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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일 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