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저희가 세들어 사는집에 개미가 나왔다고 하네요 거실전체가 나무로 된집이고 또 세월이 많이 지난탓인지는 몰라도 날개를 단 개미가 엄청나게 많네요
처음엔 그냥 죽였는데 하루지나니 개미가 거실을 통채로 덮고 있더군요 제가 죽인 개미만도 대략 5천마리 이상일듯 싶네요
그래서 주인집에 연락했더니 세스코를 불러준댔는데 세스코 쪽에서 못온다고 했다네요 (주인집 말입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동네 방역을 불렀는데 하루이틀 괜챦은가 싶더니..또 ...
그래서 개미가 나오는 구멍을 테이프로 막고 또다른 구멍으로 나오면 또 막고 또막고 또막고 이랬더니 집안의3분의1이상이 테이프네요
저희집은 통영이구요 어떻게 방문 가능하면 좀 와주세요 아님 완전 퇴치 방법이라도 디카로 찍은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네요.ㅣ..거실 방 화장실 부엌
현재 까지 안전한곳은 작은방 하나뿐이네요 도와주세요 정말 절실합니다.
애기도 있고 또 집사람이 임신중에 있는데 .. 몸이 너무 가렵습니다..
애기한테 해가 될텐데...ㅠㅠ
203267.203268.203269.203270
답변일 20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