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남 청담동의 레스토랑의 직원입니다.
오늘 낮에 세스코 직원이 방문을 했습니다..저희는 세스코에
관리를 부탁한 업소이니까요
근데 차량을 가게 입구에 주차를 해서 옆에 자리가 비워있으니
그쪽에다 주차를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70모3726)
그래서 두번세번 말씀을 드려도 담배만 피고있고 대답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답해서 대답좀 해달라고 하자
시비조로 이야기 하면서 내가 왜 아저씨가 이야기하는것을
대답을 해야하냐면서 아이씨~~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니 한두번 볼사이도 아니고 자주 보는분이
아이씨 이런말을 해도 돼냐면서 이야기 하자
나는 당신이랑 거래를 하는게 아니라 가게랑 거래하는거라고
저에게 이렇게 이야기 하더군요
내참 어이가 없고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서비스직에
종사할수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두분중 한분은 너무나도 훌룡하셨습니다. 하지만 한분은 제가
여지껏 본사람중 이런사람이 있었나 할정도로 너무 이상했습니다.
세스코는 직원관리를 전혀 하지않고 그냥 수익에만 열중하시는
기업인가요? 한번씩은 직원예의교육 같은것도 해야하는게 아닐까여?
세스코는 이제는 대기업에 다가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저도 이동네에서 일한지 4년이 가까이 되어서 주위에서 많은 가게의
오너와 매니저등 여러사람이 많은 지식을 교환하게 되는데
이점에 대해서는 필히 이야기 할생각입니다.
수익과 함께 직원의 예의를 조금더 신경써 대기업이 되는
세스코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5/19 센터 실장님께 보고드림.
답변일 2008.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