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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
  • 작성자 hippy
  • 작성일 2008.05.19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며칠전부터 환기때문에
현관문을 활짝 열어두고 있었어요.(방문까지 전부)
그거때문인지 이틀전에 베란다서 검정색에 3-4센치에 날개달린..ㅠ..ㅠ
바퀴를 봤어요. 에프킬라로 뿌렸는데 도망가서...죽었는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오늘 갑자기 천장서 뭐가 툭떨어지는데 보니까..
또 그 까만바퀴인데요. 같은건진 모르겠지만..
지금 약을뿌려둬서 죽은상태인데
치우지를 못해서-ㅅ-방치중입니다.. 그리고 나갔더니 이번엔
거실벽에 더큰..까만바퀴가 붙어있길래 약을 뿌려둔상태이구요.
제가 완전 무서워해서..내일 사람불러서 좀 치워달라고 하려는데요ㅠ..ㅠ
밖에서 침입한것 같은데 서식하는건 아니겠죠?
4년동안 살면서 한번도 못본 바퀴를 이틀사이에 세마리를 보니까.....
지금 잠도 못자고.. 정말 미칠거 같아요ㅠ_ㅠ
궁금한게...그 바퀴가 천장서 이불로 떨어졌는데요..혹시 이불에
알이라도 떨어진건 아닌지......그리고,저 시체들을 내일 치우게 될껀데
만약 암컷이라면 그새 새끼들이 알이라도 까고나오는건 아닌지...
그리고 약뿌릴때 도망가면서 죽었는데.. 도망가면서 알을깐건 아닌지?
그럼 알을찾아야되는데... 알은 무슨색인지?-ㅅ-
답변기다리겠습니다..수고하세요 ㅠ_ㅠ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퀴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크기가 3㎝ 정도의 바퀴인 경우
정화조나 하수구 등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 넘는 바퀴도 있구요.

미국바퀴는 15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주변에 바퀴의 서식처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더군다나 낮에도 바퀴가 보인다면 그 피해는 매우 심각하기 때문에
방치하게 되면 곧 더욱 많은 수의 바퀴가 발견될 수 있습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신청하시면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의 집중관리를 통해 내부에 문제되는 바퀴를 깨끗이 퇴치해드립니다.

그러나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하수구나 창문,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으므로 매달 정기관리를 받으셔야 바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관리 진행시에는 따로 집을 비우시거나 물건을 옮기시거나 하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실경우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변일 20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