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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벌레
  • 작성자 김선기
  • 작성일 2008.05.18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1mm도 안되는듯 싶습니다. 화장실에 한두 마리 보이기 시작하더니 점점 더 많아지네요 처음에 개미인줄 알았는데 개미라고 하기는 너무 작구요 너무나 작아서 형체조차 알아보기 힘듭니다. 발견한 이후 락스 청소를 자주했는데 없어 지지는 않고 더 늘어나네요 아파트 소독업체에 문의를 했는데 모르겠다네요 그런데 소독업체에서 살짝 건드리니 톡톡 튀네요 물벼룩의 일종이 아닐까 하는데 분무소독하고 며칠 화장실 사용안했었는데 죽은것들도 있지만 여전히 살아있는 것도 많습니다. 도대체 무언지 무슨 약을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아가도 있어서 걱정입니다. 신랑도 저도 아가도 요즘 뭐한테 자주 물리는데 이것때문인듯 싶습니다.




톡토기로 의심됩니다.


톡토기(springtails)의 경우 도약기가 있어 스프링처럼 톡톡 튀거든요.


톡토기의 경우 토양의 우점종으로 흙에서 주로 생활하며 하는 종으로


토양의 오염도를 알 수 있는 지표생물로서 이용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토양에서 서식하며 사람에게 해를 준다는 보고는 없으니 안심하시고요.


습기제거와 깨끗한 청소를 통해 관리하셔야 합니다.


에어졸을 사용해 타일/바닥/벽면 틈새 안쪽으로 약제를 분사하는 방법도 있는데


실리콘이나 백시멘트를 활용해 막는 것이 더 효과적이고요.


환기를 통한 습기제거는 필수 입니다. *^^*



답변일 2008.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