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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바퀴때문에 제가 죽을지경...
  • 작성자 최민주
  • 작성일 2008.05.17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올 1월에 일반주택으로 이사를 했는데요...

날이 따뜻해지니...바퀴가 활동을 시작했는지...밤새 동안 어른 집게 손가락만한 바퀴벌레가 죽어 있는 일이 3~4일 간격으로 생겨요...

제가 비록 나이가 많은 성인이나 벌레에 대한 공포가 심해서...벌레 사체도 도저히 치우지 못하거든요...거미나 다른 벌레도 무서워해서 벌레가 나오면 약을 너무 많이 뿌려서 제가 죽을 것 같을 때도 있죠...바퀴가 나오면 바닥에 뿌린 약이 흔건하게 모일 정도로 뿌리죠

저번주는 거실에 죽어 있는 바퀴때문에 이틀을 연달아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다른 집에서 잠을 잤을 정도입니다.

지금은 이 집을 팔고 고층 아파트로 이사를 가야하나...매일매일 고민하며 상심하고 있습니다...

일반 주택에서도 바퀴의 완전 퇴치가 가능한가요?
글구 사체를 멀리서 치울 수 있는 장비 같은 것은 없나요?
흡입해서 즉각 태워버리는 그런 장비 없나요...전 사체도 너~~무 무섭거든요 ㅠㅠ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바퀴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면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크네요…
미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Cm 넘는 바퀴도 있습니다.

미국바퀴는 15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바퀴의 수가 매우 많다는 뜻이 됩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화단,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서식처가 외부에 있어 완전퇴치는 어렵습니다.

신청하시면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의 집중관리를 통해 내부에 문제되는 바퀴를 깨끗이 퇴치해드립니다. 그러나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하수구나 창문,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으므로 매달 정기관리를 받으셔야 바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바퀴 습성에 맞춰 자체적으로 개발한 먹이 약제를 설치하는 방법으로 소금보다도 더 안전한 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생활하시는 그대로 관리를 받으실 수 있으며 아기나 임산부가 있어도 안전합니다.

흡입해서 즉각 태워버리는 장비는 없습니다.

바퀴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그에 따라 서식처와 습성이 틀려 관리 주기와 비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서비스 신청 및 좀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시면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힘내시고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변일 2008.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