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2년전에는 5년정도 한 아파트에 살았었는데요
그때 그 아파트에서 전체 방역을 세스코가 했었거든요
당시에 세스코 게시판 상담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난리였었는데..ㅋㅋㅋ
그래서 우리집 세스코 하는데하면서 괜스레 뿌듯하고 했었거든요
그때 파란옷 아저씨가 방문하셔서 방역할 때마다 혹시 이분이 답변하시나?하는 생각에 뚫어져라 보곤 했죠 ㅋㅋㅋ
그땐 진짜 집에 개미도 없었고 바퀴도 없었어요..
벌레없는 천국이랄까..ㅋㅋㅋ
근데 최근에 독립하게 되면서 작은 빌라에 이사왔는데...
완전 미치겠어요..ㅠ.ㅜ 바퀴 퇴치약도 안듣는거 같구...(붙여놓는거 효과없길래 집어 던졌음)
바퀴 간간히 보일때마다 소름끼쳐서 돌아가시겠어요..ㅠ.ㅠ
안 친하던 벌레랑 동거한다는 생각에 밤잠 설칩니다...
그래서 요즘 세스코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이사갈 수도 없고....
생각만으로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선 틈새보완을 최우선으로 그리고 음식물 관리와 진공청소 순으로 실천하세요~!
^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