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전 제가 잘못본거라 믿고 싶지만....
아직도 그날을 생각하면 손이 오그라들고
등줄이에 식은땀작렬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진짜 거짓말안하구요
성인 여자중에 손 조금 작다 싶은 손바닥크기 만한
바퀴벌레를 이 두눈으로 확인한적 있습니다
집이 20년정도 된 주택인데요 ( 아 이제 한 30년 다되가죠;;; )
처음엔 반짝 반짝 거리는 검은 비닐봉지 같은게
벽에 붙어 있길래 이상하다 싶어 가까이 다가갔더니....
더듬이가 갑자기 확 튀어나오면서 그 큰게 벽을 이리저리
기어다니더라구요 !!!!!!!!!!!!!!!!!!!!!!!!!!!!!!!!!
전 그자리에서 기절했고;
가족들이 백방으로 노력해서 잡아보려고 했지만
결국엔 놓쳤어요 그 큰걸...(....................;;;)
바퀴벌레가 사람 손바닥만하게 클 수 있는게 가능한건가요 ?????
다른 생물체라 하기엔 그 바퀴벌레 특유의 생김새랑 너무 똑같아서말이에요;;;;;;;;;;;;;;;;;;;;
그뒤로 집에서 바퀴벌레를 종종 발견하는데
그만한 크기는 아니더라도 제법 몸집이 큰 바퀴벌레들만 나타나요
화장실 거실 방안 구석구석 전부다요
윽 이글 쓰면서 예전 기억 생각하니 또 소름이....ㅠㅠㅠ;;;;;;;;
집안에 그정도로 바퀴벌레가 많이 보이면
실질적으로 우리집에서 같이 동거하고 있는 바퀴벌레놈들은
대략 몇마리정도로 예상할 수 있나요 ?
그리고 질문의 중점은..
손바닥 만한 바퀴벌레가 지구상에 존재할 수 있는건가요 ...?/??
안녕하세요~~고객님!!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최근 처음 보시는 바퀴..게다가 많이 커서 많이 놀라셨겠요.
바퀴도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엄지손가락만 하고 검정색이면
정화조나 하수구 등 외부에서 서식하는 미국 바퀴일 가능성이 큽니다.
미구국바퀴는 발육이 좋다면 더듬이 포함해서 10 ㎝ 넘는 녀석도 있구요.
미국바퀴는 15 m 정도 비행이 가능하여 창문으로 넘어올 수 있습니다.
바퀴는 야행성이며, 사람의 눈에 띄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한마리의 바퀴가 지속적으로 사람의 눈에 띄긴 어렵습니다.
지속적으로 바퀴가 보인다면 그것은 댁 주변에 바퀴의 서식처가 있다는 뜻이 됩니다.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옥상이나 정화조 등에 서식하며 내부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으나 집안에서 서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바퀴를 완전히 퇴치하기 위해서는 서식처 자체를 제거해야 하는데 외주성 바퀴는 이런 서식지를 찾기란 거의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일반약제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바퀴만 죽일 뿐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고 다시 발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신청하시면 한 달 간격으로 두 번의 집중관리를 통해 내부에 문제되는 바퀴를 깨끗이 퇴치해드립니다. 그러나 미국바퀴는 외부서식종으로 하수구나 창문,출입문 등을 통해 계속 유입될 수 있으므로 매달 정기관리를 받으셔야 바퀴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면적에 따라 비용이 다르오니 서비스 신청 및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원하실경우 고객센터 1588-1119 로 전화주시면 성심껏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