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새.. 날이 따땃해 져서 그런지...
겨울에는 코빼기도 볼수없었던 녀석들이 하나둘씩 출몰합니다..;;
쥐며느리는... 걍 잡아서 밖으로 던졌고..
근데.. 똥파리가 하루에 꼭 한두마리씩은 찾아오는데요..ㅠ
그.. 왜 윙윙~ 하면서 무지빠르고 미친듯이 날라다니는 덩치큰애들요..
가만히 있을때 잡으면 잘잡쳐죽어주시는.....
가만히 있으면 잡겠는데.. 미친듯이 날아다니니까 잡기도힘들고..
방도작은데 에프킬라 뿌리니까 냄새에 제가 숨을못쉬겠구요..;;
왜 자꾸 들어오는걸까요? 집에 서식지라도 있는겁니까?ㅠ
아악 씨끄럽고 귀찮아요.. 잘잡히지도않고...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금속광택의 청록색, 녹색을 띄는 파리를 흔히 똥파리라 부르는데
이 파리의 정식 이름은 똥파리가 아니라 검정파리과에 속하는 파리입니다.
이들은 썩은 육류/과일, 동물의 배설물에 꼬이고, 산란을 합니다.
대개 배설물에 많이 꼬이기 때문에 흔히 똥파리라고 하죠.
주변을 살펴 보시고 원인이 있으면 우선 제거해 주십시요.
원인이 외부에 있다면 파리가 들어올 만한 틈새를 막아주시고,
방충망 설치를 잘 하시고 문을 잘 닫아 주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늘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