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적부터 쥐가 너무 무서웠거든요. 5살에 아파트 앞에 내장이 터진채로 죽어있는 쥐를 본후부터 뉴스에서 나오는 실험쥐도 못보는데요
약 8개월전부터 일하기시작한 커피숍에서 쥐가 끊임없이 나옵니다.
얼마전 너무 더워서 튼 에어컨에서 물이새서 A.S를 부르니 쥐가 갉아먹었다는군요-_-후덜덜 그리고 팔뚝만한 어미쥐가 잡혔다는군요. 다행이 저는 거기에 없어서 다행이었지만 그 전에도 이런 쥐사건은 간간히 계속 있어서 아직도 싱크대 밑에는 찍찍이를 붙여놓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제대로 된 쥐를 보지 못했지만, 제대로 쥐를 만나서 찍찍이에 붙어 움직이지못하는 그 쥐를 버려야 하는 저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요?
아르바이트 가기전에 항상 불안하답니다;;;;
으허;;;어떻게하면 쥐공포증에서 벗어나고, 어떻게하면 그 찍찍이에 붙어있는 쥐를 잘 치울 수 있을까요!?
참고로 전 남자고-_- 우리 커피숍에서 제가 유일한 남자이거든요-_-;;;;
아악!!!
배수,배관, 출입문 틈새등 쥐의 침입이 이루어지는 곳에 대한
틈새보완을 실시해 쥐의 침입을 물리적으로 억제하는 방법,
두번째로는 세스코의 서비스를 통해 쥐를 퇴치하는 것이 있으며
마지막으로는 근무처를 옮기는 방법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