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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스코맨...
  • 작성자 작성자
  • 작성일 2008.05.16
  • 문의구분 기타문의

나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오랫동안 좋아한 만큼 포기하기도 쉽지 않아요
그 사람의 친구들은 나에게 여러 번 관심을 표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친절한 반면
유독 그는 나에게 냉담하죠.

다른 사람과는 말을 잘 하다가도
내 앞에서는 급격히 말 수가 줄어요
왜죠?

여러 사람들과 여행을 가게 되면 사진을 찍잖아요
제 옆이나 뒤에 항상 그 사람이 있어요

지난 번에는 소개팅을 해주겠데요
정말 좋은 친구가 있다면서

그 사람한테 스트레스 쌓인다고 말했던 적이 있어요
그 다음날 바로 교외로 드라이드 갔어요
물론 많은 친구들과 함께요

너한테 정말 좋은 친구이고 싶다며 이야기해요
메신져에서는 나 정말 좋은 남자인 것 같냐며 물어요

어떤 사람과 사귀고 싶냐고 물으면
오랫동안 지켜보고 정말 마음에 맞는다면 사귀고 싶다고 해요
친구한테는 정말 좋은 사람이 나타나도 고백 못한다고 해요

나에게 친구들을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나를 자리에 초대했어요
제일 맘에 드는 사람 말하면 연결시켜 주겠데요

이런 여러가지 헷갈리는 행동 때문에
어떠한 행동도 취할 수가 없어요
도대체 그 사람 마음이 어떤 걸까요??




제가 볼 때는 말이죠.


그 남자분 굉장히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섣불리 말을 꺼냈다가는 지금의 관계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 거죠.


주변 다른 친구들은 그러한 친구의 마음을 알기 때문에


오히려 더 작성자께 친구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해 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남자의 마음은 지금 작성자께 꽃혀 있으니


마음의 결정이 되신다면 먼저 말해 보는 것은 어떤가요?



답변일 2008.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