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요즘들어 우울하고 적적해하는 저에게 누군가가 쎄스코 게시판을 알려주더군여.. 냐하하항~~~완전성공입니다.. ^O^@
근데여...... 벌레 잡을때 징그럽지 않으세여? .... 터진벌레도 있을거고... 분해된것도 있을거고.. 엄.. 또. 막 배를 뒤집고 버둥대는 벌레도 있을텐데.. 그러다 옷에 벌레 알이라도 묻히고 오는날엔... 꺄아아~~~~~~~~~~~~~악!! 우와~~~악!!
넘 징그러!!! 미치게똬!!! TT 대학때 부모님 여행가시고 안계시던 어느날.. 제방바닥에 콩장만한 바끼벌레가 나온적이 있는데 넘 놀래서 소리지르고 뛰어나가다가 의자에 복숭아뼈 쪄서 응급실 간적 있는데... (표효효~~ 말하구 나니까 부꾸럼네! ) 움.... 칭구 말대로가라앉은 기분이 쩜 나아졌네여..
! 이렇게 푼수떨어도 얼굴도 나이이도 직장도 안나타니 참 조쿤여! 그럼!! 수거하성~~
뭐 하루이틀 하는 일도 아니고,
이제는 바퀴의 출현에 만성이 된터라 무덤덤합니다. ^^;
어쨌거나 기분이 풀리셨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