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의 전문직에 종사하는 키가 크고 몸매 좋으며
얼굴 역시 상,중,하 에서 상에 속하는 멋진 남성입니다.
성격역시 매우 긍정적이며, 친절한 사람으로 통합니다.
그런데 저는 독신 입니다.
하지만 주위에서 저를 가만두지 않아요.
세상의 반이 여성이라서 피할려고 해도 피할수 없고,
함께 하는 자리가 있다면 꼬옥 데쉬를 해옵니다.
그럴때마다 나는 독신이라고 밝힘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데쉬를 합니다.
꾸준하게... 매달 한명이상이 그러네요.
그럴때마다 싫다고 하는데 미안해지네요.
휴우.. 세상살기 힘들어서 이렇게 하소연 해봅니다.
정말 독신으로 살고 싶으셔서 뭇 여성들의 접근을 차단하고자 하신다면
위장술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겁니다.
핸드폰 대기화면에 조카 사진을 설정해 두시고,
결혼반지와 비슷하게 보이는 반지 하나를 끼고 계신다면
꽤 효과적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