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달은 스승의 날이 있어서 언니의 중학교 친구와 고등학교 친구들이 저희 집으로 모여서 선생님을 찾아 뵙자고 해서 종이접기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선물도 사고... 중학교 친구와 고등학교 친구들은 서로가 어색한 사이였지만 저희 언니로 하여금 서로 둘도 없는 사이로 거듭났지요!(저희언니의 성격이 탤런트 김원희언니과 입니다) 종이접기 하면서 또, 다시 세스코 게시판 이야기로 추억에 서로가 잠기는듯 하더니, 언니 서럽장에서 세스코 연구직분들 사진을 모조리 꺼내서 보고는 한 언니가 얼굴이 환하게 생기가 돕니다! 그 언니 별명이(개그우먼 조혜련아줌마)과 입니다! 너무도 공정환님(오빠?? 아저씨??)께 반한 케이스 였지요!!그때 인기는 정말 가수 비! 정도 였다고 합니다?? (10대 들에게요!)그런데 편이 나누어 졌다고 합니다! 공정환님과 손영완님으로요~!(학급에서 인기투표까지 할 정도로~~) 사진이 생기면 서로 돌리고...그런데 공정환님이 개그맨 데뷔 하셨다는 소문이 돌았다고..(K.B.S개그맨 서남용씨 이라고..) 공정환님 얼굴이 조금 억울하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합니다~! 2004년쯤 살이 조금 찐 사진을 반에서 친구들이 보더니 한번 더 소란이 났다고 합니다. 억울한 얼굴이 아니라 뼈속에 숨겨진 외모가 살이 찌면서 얼굴이 광채가 난다고...그것도 잠시, 결혼과 함께 딸이 생겼다는 이야기가 돌자 그 언니 정말 마음이 아프다면서 저희 언니를 잡고 눈물을 흘렸다고..그때 부터 그 언니가 좋아하는 노래가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이라고 합니다! 대학에 들어간 지금도 그 노래를 부른다고.... 그 언니는 자기 자신에게 희망고문을 너무한 것 같습니다~! 모두가 그 시절로 돌아가서 서로가 누굴 좋아했던 대상이 같은 이유로 저렇게 이야기가 많은가 봅니다!! 언니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너무 웃겨서.... 모두가 그때 팬이 되어서는 지금은 세스코 방제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하긴 저희집에는 벌레가 없는 관계로 부모님 병원에 방제 서비스를 받고 있지요!!~~~ 물론, 부모님께서는 세스코에 대한 이미지가 좋다고 3년째 받고 계시며 만족도100% 입니다!!! 세스코~~~~~~~짱!!!
한 3주만에 오셨네요~!
그동안 시험기간이었죠? *^^*
솔직히 당시 많은 매체를 통해 사진을 찍었는데 다 가지고 있지 못하거든요.
모조리 꺼냈다란 표현을 쓰시는 것을 보면 얼마나 가지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
살이 오른 것이 사진에서도 보였나 봅니다. ^^;
2004년 당시에는 결혼할 예정이었던 관계로
주말에 예비처가에 들르면 정말 포식을 했거든요.
(하루 머물다 오면 몸무게가 한 2kg씩 늘었어요.)
그러다보니 얼굴에도 살이 오르고,
또 나이살인지 술살인지 배도 좀 나오면서
그전보다는 보기 좋다는 소리를 들었었습니다.
참, 그러고보니 결혼할 때 결혼한다는 소리 소문 없이 했는데 어찌 아셨지요?
팬관리 차원에서 거의 반년 이상은 Q&A에 적지 않았던 것 같은데... ^^;
10여일 전에 둘째가 건강히 태어났다는 소식을 전하면 또 실망하시려나요?
어쨌든 본의 아니게 여인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점 사죄하는 뜻으로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이란 노래를 꼭 들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지난 추억이 아름답다 하더라도
현재의 만남이 즐겁지 않다면 모두 지워지는 것인데
현장에서 열심히 근무하시는 모든 세스코맨들이
고객만족 100%를 추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세스코에 대한 좋은 기억이 지속되는 것이라 판단됩니다.
이자리를 빌어 전국의 모든 세스코맨께 감사드립니다. *^^*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떤 진료과목을 담당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개그맨 데뷔는 정말 저도 처음 듣는 소문일이라는 것을 알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제가 사물개그를 하시는 개그맨 서남용씨와 닮았나요?
그런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