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 한번 들어볼래?
우리집에 내가 키우는 개 한마리가 있어.
그런데 너무 잘해주다보니까 그 강아지가
지가 이집 주인인 마냥 주인 행새를 하는거야.
그런데 이 개가 이젠 그것도 모자라서
주인한테 독들은 생선한마리를 물어다주지뭐야.
도데체 이유를 모르겟어.
왜 이 개새끼가 그동안 키워준 은혜도모르고 독들은 생선을 물어다준건지.
개 머리 가지고
생선을 다 같은 생선으로만 보지
어디 독이 들었는지 똥이 들었는지 알까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