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TV에서 한국토종여우가 쥐약을 먹고 죽은 쥐를 먹고 멸종 돼었다고 본 적이 있니다. 하지만 쥐들은 아직 건재하죠.
바퀴벌래나 기타등등 벌래들은 생존력이 강한대. 약을 먹고 죽은 바퀴벌래를 다른 동물이나 기타등등들이 먹었을때 아무런 해가 없을까여...
한국토종여우는 쥐약에 의해서도 많이 죽었지만 모피용으로도 남획되어
그 수가 줄었으나 2004년 사체로 발견된 여우에서 정자채취에 성공해
복원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그 이후 아직 소식이 없네요.)
예전에 사용한 쥐약의 경우 급성쥐약으로서
쥐가 먹자 마자, 그리고 그 쥐약을 먹고 죽은 쥐를 먹는 다른 동물도
피해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스코에서는 사업초기부터 쥐에게만 선별적으로 작용하고
2차 독성이 없는 지효성 쥐약을 사용했다는 것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세스코에서 사용하는 바퀴벌레나 개미 먹이약제 역시
이 들에게만 선택적으로 작용하는 작용하며
다른 개체에는 무해한 약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