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여왕개미나 여왕벌 같은 역할을 하는 벌렌데요
다른 지도자(?) 벌레들은 증식을하고 자기 종의 방향을 잡아주는 반면
이 벌레는 덩치크고 힘센 녀석만 챙기고 나머지는 눈에 보이는 대로 잡아먹어 버립니다.
심지어는 다른 종의 여왕벌레들과 조우 시 맞서 싸우거나 자기 종을 지킬 생각보다는 죽은 척 하거나 먹이를 갖다바치는 행위도 하구요
다른 종들이 위험하다고 생각하여 먹지도 않고 버린 것들을 주워다가 자기 종들에게 먹이지요.
학자들마다 명명법이 다른데 학명에 있어서 혹자는 메가바이트, 혹자는 메가비트라고 하구요, 보통 사람들이 부를 땐 땅바기, 쥐박이 등으로 부르는 벌레입니다.
퇴치 가능 할까요?
예전부터 그 존재에 대해 서울사람들은 알고 있었으나
다수의 국민들이 인지한 것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 신종에 대한 익충, 해충 등의 평가는
조금 더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