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하루살이 같은데요..
약간 회색에 아주 작고 날아다니는 녀석.. 하루살이 맞죠?
아무튼.. 예전에는 한 두마리씩 보였는데.. 요즘엔 부쩍 많아 졌어요..;
그 녀석들 방에도 한번씩 날아다니구요..
볼 때마다 죽이기는 하는데.. 계속 생기는 것 같아요..
얘네들 어떻게 없애나요??
그리구..
저번에는 화장실에 놔둔 그릇(?!) 컵 같은 곳에 물이 좀 고여 있었는데..
청소하려고 보니까..
그 안에 실 같이 가느다란 애벌레들 (정말 작음!!)이 막 꿈틀대고 있는 거에요~~~~~;;;;
걔네들의 정체는 뭐죠??
아주 징그러웠어요..ㅠ
그런 애들.. 하수구에 버리면.. 다시 기어 올라 오나요??
참!!! 저번에.. 조그만 바퀴벌레가 화장실에서 한마리 보여서...
잡는게 너무 무서워 그냥 물에 쓸어 버렸거든요~
하수구로 내려갔고 그 후에 세제 거품이랑 엄청난 물 들이 내려갔는데...
죽었겠죠? 살아 올 수도 있을까요?? ㅡㅡ;
제가 질문이 너무 많죠?? ^^;
한꺼번에 질문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__) 꾸벅..
세스코 오빠들~~
그럼 수고하세요~~ 퐈이띵~~!! *^______________^* 으흐흐흐~~
바닥과 양변기 그리고 비누곽 샴푸 등이 화장실 바닥과 맞닿아 있는 것들일텐데,
이들을 손으로 만지보면 미끌미끌할 겁니다.
물때까 낀 것인데, 나방파리라 하는 녀석은 이 물때 속에서 자랍니다.
따라서 수세미/솔 그리고 중성세제를 이용해 이 미끌거리는 물때는 제거해주시면
나방파리를 제거하는 방법이 되는 것이죠.
여름에는 2주에 1회, 겨울에는 4주에 1회 정도 청소해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