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HOME 고객지원

Q&A 문의

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거 제가 착각이 심한거죠?
  • 작성자 착각
  • 작성일 2008.04.23
  • 문의구분 기타문의

전 남잔데요 제가 착각이 심한거 맞죠?

첫번째는요

일하면서 몇번 마주치면서 얘기 한적은 없고

서로간에 웃으면서 인사한적만 10번 정도 되는데요

(아주 환하게 웃었다는게 point)

오늘 내가 무슨 근무냐면서 물으면서 반갑게 인사하더라구요

오늘 그거 약간 얘기한게 다구요

근데요 제가 미쳤나봐요

꼴랑 웃으면서 인사하구 오늘 잠깐 대화했다고 나한테 조금 관심이

있는갑다 요렇게 제가 착각을 해요 또라이처럼 ㅡ.ㅡ

그래서 전화번호도 모르는 상태인데 막 먼저 연락할려고 하고

제가 미친거 맞죠?

두번째는요

역시 서로 만나면 인사는 하는데요 웃음은 좀 없구요

대화는 첫번째 여성보다는 좀 나눴어요 서로간에 웃어가며

뭐 합쳐봤자 5분도 안되는 얘길 나눴다는거 ㅡ.ㅡ

근데 이 여성분이 절 자꾸 쳐다봐요

물론 저도 좀 쳐다봅니다 주위를 좀 많이 살피는 산만한 놈이라서요

역시나 이노무 미친 뇌가 또 착각을 시작합니다

여성분이 나에게 솔직히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라고 ㅡ.ㅡ

그래서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전화번호 모르는 상태인데 일단

무작정 연락해보자라고 ㅡ.ㅡ(이름만 치면 전화번호가 나오는 회사에요)

역시나 제가 미친거 맞고 착각이 억수로!!! 심한거 맞죠?

이런 미친뇌 때문에 정말 짜증납니다

착각해서 연락했다가 마음 상한적도 많고요

정말 착각이 심한걸까요 혹시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을까요 ㅡ.ㅡ 라고

묻는것 또한 참..................................................

여성분들의 행동과 저의 미친 뇌에 대해서 좀 충고해주세요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자가


나에게 미소를 지어주던가 대화를 받아줄 경우


내가 그 여자를 생각하는 것 같이


그 여자도 나를 생각하고 있었다고 여기고


자기 만의 진도를 나가고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끙끙 앓는 분들이


더러 계신데, 이런 행동들은 여름에 눈썰매장에 찾아가서 눈 내리면 타겠다고


마냥 눈을 기다리는 것과 같은 겁니다. ㅡㅡ^



답변일 200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