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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음.. 제가 말이죠
  • 작성자 돈쟁이
  • 작성일 2008.04.21
  • 문의구분 기타문의

저번주 일요일이 저희 할머니( 즉 외 할머니)되시는분의 기일이셨습니다..

그래서 친척들과 같이 외 할머니 그리고 외 할아버지의 산소에 찾아갔습니다.

물론 제사를 지냈습니다 이모부님이 술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물론 호기심으로 주시니까 받아먹었지요 ( 여기서 막걸리 약 2잔 섭취)

(저희 집은 술을 잘못합니다 형 = 가시오가피 1잔에 취함
아버지 = 소주 2잔 어머니 = 소주 1잔

그리고 제사를 지낸후 친척분들과 밥을먹었는데 이모부님께서 저에

소주를 주시는겁니다.(!!) 물론 마셨지요

그리고 밥을 다 먹었을 즈음에 (저희가 횟집에 갔습니다)

어떤 정체모를 술이 또 나오더니 또 주시는 겁니다(!!!!!)

물론 또(!!) 먹었지요. 그때 까진 괜찮았습니다.

문제는 그 후 였습니다 (전 중학교 1학년입니다)

머리가 알딸딸 하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니 갑자기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토를 하고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머리가 아픕니다

세스코 맨은 이런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그리고 세스코맨들의 특별한 술깨는법이 있나요?!!




술 깨는 법이라...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주량을 알고, 적당히 기분좋게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아직은 좀 이른감이 없지는 않지만


술은 어른들에게 배우도록 하시고,


늦게 시작할 수록, 아예 안 할 수록 건강에 이롭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답변일 2008.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