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불길하고 꺼림칙한 것.
하등하고 기괴하여 흔한 동식물과는 전혀 다른 것이라 여겨지는 것.
예로부터 사람들은 이형(異形)의 무리에 대해 두려움을 품어왔고,
언제부턴가 이들을 한데 묶어 벌레라 칭하게 되었다.
생명의 근원에 가까운 것, 또 다른 차원에 존재하는 이것은 인간과 공생하고 때로는 위협한다.
무슨 소리인지 몰라 인터넷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아주 유명한 일본만화이더군요.
줄거리를 요약해 둔 것을 읽어 보니 전권을 다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시 전권 다 가지고 계시면 저 좀 빌려주실래요? ^^;
(일본어는 못 하니, 번역된 것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