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가 거대 덤프트럭 스페어타이어 마냥 큰 벌레 만큼.,
행님을 ♡합니다~
받아주세여~
싸만코...
참 제가 어렸을 때부터 나오던 모 빙과회사의 제품명입니다.
싸만코는 가격이 싸고 양이 많다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으로 알고 있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지금은 이름과는 좀 차이가 나더군요.
그래도 아직까지 싸만코가 나오는 것이 좋습니다. *^^*
오리온 쵸코파이가 지금 제 나이와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