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님에게 제가 사랑을 드리고 제가 세스코님의 사랑을 받겠습니다. 하하하
오호~ 가장 최선의 방법을 찾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딸래미가 올해 4살(34개월)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아직은 아빠만 찾습니다. *^^* 좀 더 기다리셔야 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