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고민은
9년동안 별명이
벌레로 고정되어있습니다.
이름에 충자가 들어가니까
이것들이 생각나는게 蟲 이거밖에 없나봐요
자꾸 벌레 벌레 하는게 일상화에요
제발 제 별명 바꾸는 법좀
별명 바꿔볼려고 별짓 다해봤는데..(심지어 미친놈 되려고 학교에 야동도 깔아봤음 덕분에 학생부앞까지 갔다옴)
전혀 안바뀌네요..ㅠ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가 보이는 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