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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세스코..직원에 대한 친절..너무 고맙습니다..
  • 작성자 한재윤
  • 작성일 2008.04.11
  • 문의구분 기타문의

안녕하십니까?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세스코 직원에 대한 감사의 글을 남길 곳이 없어 이렇게 남기게 됩니다..
제가 어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면접 장소는 시화 공단 이었습니다.
근데 제 실수로 버스를 잘 못타서 반월 공단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면접 시간은 10분 밖에 남지 않고 지리를 잘 몰라 너무나 당황하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꼭 가고 싶은 기업이었기 때문에 면접을 꼭 보고 싶었는데....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세스코 직원 분에게 지리를 물어 보던중 제 사정을 알고 그 기업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그 분 때문에 면접을 잘 볼 수 있었고, 요즘은 삭막하기만 하다고 들 하시는데..자기 직업에 관련된 일이 아닌데도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저에게 써 주신 것도 너무 고맙고 제 인생에서 중요한 일이었던 것을 잘 마무리 하게 주신 대해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세스코에 대한 기업 이미지도 한 사람으로 좋아 질 수 있다고 처음으로 느낀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세스코 직원분들은 다들 세스코에 관련된 직업업무외에도 고객에도 친절 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저나 제 주변에 세스코를 이용할 일이 있으면 꼭 추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임대규 대리(?)님...
어제 명함을 달래놓고 전화도 못 드렸네요..
정말로 감사하며...세스코에게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재윤님께서 글을 남겨주시지 않았다면


본사에서는 알지도 못하고 지나갈 뻔 했네요. *^^*


어느 순간이던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는 회사의 철학이


실천으로 이어진 것 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알려드리지요~!


면접을 봤던 회사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한재윤님의 가족/친지 못지 않게,


그 소식을 기다릴 사람이 있거든요~!


^_______________^



답변일 20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