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곳에 이렇게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세스코 직원에 대한 감사의 글을 남길 곳이 없어 이렇게 남기게 됩니다..
제가 어제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면접 장소는 시화 공단 이었습니다.
근데 제 실수로 버스를 잘 못타서 반월 공단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면접 시간은 10분 밖에 남지 않고 지리를 잘 몰라 너무나 당황하고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꼭 가고 싶은 기업이었기 때문에 면접을 꼭 보고 싶었는데....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고 있던 세스코 직원 분에게 지리를 물어 보던중 제 사정을 알고 그 기업까지 태워다 주셨습니다.
그 분 때문에 면접을 잘 볼 수 있었고, 요즘은 삭막하기만 하다고 들 하시는데..자기 직업에 관련된 일이 아닌데도 도움을 주신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개인적인 시간을 저에게 써 주신 것도 너무 고맙고 제 인생에서 중요한 일이었던 것을 잘 마무리 하게 주신 대해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세스코에 대한 기업 이미지도 한 사람으로 좋아 질 수 있다고 처음으로 느낀 경험이기도 했습니다..
세스코 직원분들은 다들 세스코에 관련된 직업업무외에도 고객에도 친절 할 수 있다는 것을 믿고 저나 제 주변에 세스코를 이용할 일이 있으면 꼭 추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임대규 대리(?)님...
어제 명함을 달래놓고 전화도 못 드렸네요..
정말로 감사하며...세스코에게도 정말로 감사합니다..
한재윤님께서 글을 남겨주시지 않았다면
본사에서는 알지도 못하고 지나갈 뻔 했네요. *^^*
어느 순간이던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는 회사의 철학이
실천으로 이어진 것 같아 저희도 기쁩니다.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알려드리지요~!
면접을 봤던 회사에 합격했다는 기쁜 소식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한재윤님의 가족/친지 못지 않게,
그 소식을 기다릴 사람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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