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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해충 서식 조건?? 이라고 적어야되나?
  • 작성자 질문염...
  • 작성일 2008.04.1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저희 집에는 해충이란게 개미, 거미 (뭐 쥐도 많음-0-)

이렇게만 있는줄 알았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예전에 집을 새로 도배한다고 막 가구같은거

전부 마당에 치워놓고 버릴거 다 버리고 했었는데

왜 싱크대 종류 있잖아요 =ㅅ=

주방에서 쓰는 가구들이요 ㅋㅋㅋ

그걸 들어내보니깐 쥐새퀴들이 음식을 먹은 흔적이랑

바퀴벌레들이 막 우글우글-_-

바퀴벌레는 다른집에만 있는줄 알았던 저로써는 충격 그 자체-_-

그땐 발로 바퀴벌레 밟아서 죽이고 그랬는데

어디서 들었는데 바퀴벌레가 죽을때 알집(맞나;;)을 떼고 죽는다 그랬는데

이 새퀴 바퀴벌레들이 우리집에 다시 들어올 수 있나염??

바퀴벌레가 살고 있다는건 서식 조건이 되니까 사는거 같은데..;;




쥐가 활동한 흔적까지 있다면,


전에 설치된 싱크대가 완전하게 막음처리가 되지 않았나 봅니다.


뭐 어쨌든 새로운 싱크 및 주방가구를 설치할 경우에도


바퀴나 바퀴 알집이 딸려 들어오지 않을 거란 보장은 없지만


문제는 싱크 및 주방가구를 떼어낸 후,


청소 등 그 장소에 대한 적절한 처리가 되었는지가 궁금하네요.


효과적인 청소 및 세척을 통해 남아 있는 먼지까지 깔끔하게 치웠다면


상당부분 제거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 따라서 벽 상 하단에 테두리를 넣는 장식(일명 쫄대)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음새를 통해 안쪽으로 들어가 서식하고 있었다면 향후에 또 보일 수 있지요.




몇 가지 예를 들고 그 가능성에 말씀드렸지만


바퀴가 안 나오리라는 희망적인 기대보다는


또 나올 것이라는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음식물 관리/쓰레기 관리 등을 통해


먹이와 서식처를 제거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



답변일 2008.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