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유가 시대에 나라의 경제를 걱정하는
바람직한 대한의 건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바퀴벌레의 끈질긴 생명력과 이동력을
교통수단에 이용하고 싶어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 되었는데요.
가로세로 2mx2m크기의 양탄자에 수백마리의 바퀴벌레를
부착시키고 그위에 올라탄다면 이동이 가능할까요??
양탄자를 특수제작하여 단위면적당 내려누르는 힘을 균등하게
분배한다면 바퀴벌레들이 죽지않고 이동을 할 수 있을것입니다.
그렇게 한다면 최대 시속 200km이상까지 달릴수 있는 바퀴벌레를
타고 안드로메다인들 못가겠습니까?
방향키는 대나무 작대기를 하나 구해서 땅을 짚어서 방향을 조절하고요.
멈추고 싶다면 바퀴벌레를 순간적으로 기절 시킬수 있는
충격파(일종의EMP)를 양탄자에 부착하는 겁니다.
그럼 바퀴벌레가 기절합니다.
그럼 잽싸게 양탄자를 뒤집는 거죠.
어떻습니까? 제 이론이?
학계에 보고할 가치가 있습니까?
태양력자동차? 수소 자동차? 물자동차?
이제는 충력자동차의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
푸핼핼핼
진정 웃음거리가 되고 싶으신건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