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핸드폰이 안좋아서 바꾸고싶은데 이제 거의2년이 다되갑니다
핸드폰엔 별 문제가 없다고 그냥 쓰라다가 어느날 물에 빠져 바꾸나 싶더니 A/S받고 다시쓰고 있습니다ㅡㅡ
근데 A/S를 받아 상태가 더 안좋아졌는데 그냥 쓰라고하네요ㅡㅡ
어떻게 하면 핸드폰을 바꿀수 있을까요?ㅠㅠ
이동통신사의 보조금이 폐지되고, 이제 의무약정제가 다시 부활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조금만 일찍 더 결심을 하셨다면 저렴하게 새로운 휴대전화를 장만하실 수 있었을텐데,
안타깝네요. ㅡㅡ;
다시 생겨난 의무약정제의 단점이 벌써 신문에 났는데요,
의무약정 2년을 할 경우, 기기 A/S는 1년인데 그 이후에 고장날 경우에는
사용자 자비로 수리를 해야한다고 하네요.
어차피 약정해서 쓸 경우에는 그 약정기간까지 사용자 부주의를 제외하고는
A/S를 보장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동통신사에서 새로 나온 정책을 잘 비교판단해서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참. 가입비만으로도 수천억을 벌면서도 문자요금 10원 내리는 것에 벌벌 떨고,
기본료는 1만원 이하로 내려도 될텐데...왜 아직도 그렇게 비싼지 모르겠네요.
광고 좀 적게하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어여 신규업체가 파격적인 요금제를 들고 나와야하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