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밥으로 반찬은 김치 김 밥 된장국을 먹엇습니다.
전 김을 워낙 좋아 해서 .. 이빠이 먹습니다..
다먹고 난 후 걸레질을 해야되는데 귀찮아서. 손으로 김가루 주서 먹다가 시력이 안좋아서 그냥 찍어먹는데 뚜둑하는소리가나서 그래도 믿어의심치않게 혀에됫는데 맛이 나질 않는것이었습니다.. 그건 바로 바퀴벌레 새끼엿습니다..흠칫 놀래서 새끼를 뺐는데 이미 새끼 몸의 절반은 제목으로 물과함께 넘어가고잇떤것이엇습니다.. 암울햇습니다.. 30분동안 치솔질과 억지로 구토를 해댓습니다.. 전 3일안에 죽는걸까요? 도와줘요 세스코..
때로는 자꾸 떠올리는 것보다,
빨리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좋은 면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