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가 서울에서 활약하고 있는동안 지방에 사는 바퀴들은
단물과 조청이 흐르는 곳에서 호의호식을 하고 있답니다.
지발 좀 울산에서도 잡아주세요.
특히 우리집부터.
아마도 우리집에 있는 놈들만해도 울산 시민들의 수만큼이나 될껄요.
글쎄, 이렇게 글로서 한탄만 하시지 말고,
전화를 주시라니까요~!
전화번호는 아시죠?
158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