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우리나라 벌레는 세스코에 의해 2000년에
모두 죽었습니다.
그런데 세스코사장님은 무언가 실수를 했다 생각했고
그이유는... 세스코가 나갈일이 없어서..곧 망하게
생겼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스코에 있는 각종 연구대상 벌레 한쌍씩
새벽 한적한 시간에 몰래 몰래.. 투입시켜..
번식시키고 죽이고..이런 방법을 이용해..돈을 벌었다는
소문이 들리고 있습니다.
매 3년 마다 우리나라의 벌레는 멸종되는데..
세스코다 다시 부활시키곤 한다는군요....
벌레의 신 세스코....믿거나 말거나..
여러분 세스코를 믿으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