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더운 날씨에...수고하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는 곤충(벌레포함)들 모두 죽여야 하나여... 단지 혐오감을 준다는 이유로 예전부터 공생해온 것을 억지로 죽일 필요는 없자나여...
여러 회사들이 해충약이나 벌레들을 (모기같은거 말구) 마치 인간이 살아가기에 커다란 걸림돌이라도 되는것처럼 광고하며 기업의 이익의 수단으로 시장을 형성하여 마케팅한것이 아닌지 생각하네여...솔직한 답변부탁드립니다. ^^;
세스코는 곤충을 죽이지 않습니다.
단지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에 같이 서식하며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말그대로 "해충"만을 박멸합니다.
고객님의 말씀대로 해충이 단지 혐오감만을 유발한다면
그냥 두어야 마땅하겠지만, 바퀴벌레나 개미, 쥐 등은
그 습성상 여러가지 병원균이나 세균을 옮기는 매개체 역할을 하여
건강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건강과 깨끗한 환경을 위하여
해충은 없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국민건강과 환경을 위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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