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바퀴가 집에 있는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제 눈에 띄인적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해외 여행을 갔다가 온 후에 트렁크 가방을 비워서 마루에 며칠 세워둔적이 있은 후 무시무시한 크기의 바퀴벌레 두마리를 연속적으로 마루에서 발견했습니다. 물론 발견즉시 사살해서 버렸습니다. 저는 바퀴약을 흥건해질 정도로 난사하여 죽이거든요.
그리고는 가족들이 제가 바퀴를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왔다고 탓을 하셨는데 그 2마리 이후로는 바퀴를 다시 본적은 없습니다. . 그때 저는 홍콩에 다녀 왔었는데요. 바퀴의 크기는 거짓말 안하고 5cmX3cm는 되어 보였습니다. (아닌가??)
가방에 묻어올 가능성 있나요? 그리고 지금 보이지 않는데 바퀴가 아직도 집에 있을 가능성도 있나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가방에 묻어왔을 가능성도 있고요,
출입문 하단이나 배관틈새 또는 배수구 틈새를 통해 침입했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여행다녀오신 물품은 및 가방은 확실하게 정리하시고
틈새에는 보완을 의심지역에 바퀴끈끈이를 설치해 관리하시면
작은 안심이나마 하실 수 있을 겁니다. *^^*
저는 97년에 홍콩을 다녀왔었는데,
조용한 유럽의 여느나라와는 달리
높은 톤의 중국말들이 제 귓속을 때리던 기억이 납니다.
정말 시끄러웠던 곳, 그러나 오히려 사람사는 맛이 있는 곳이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