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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의 궁금한 부분을 상세히 답변드리겠습니다.
심각한 고민에 빠졌어요..
  • 작성자 고민녀...
  • 작성일 2008.03.31
  • 문의구분 해충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에다니는 한 여성입니다.

그런데 그 직장의 상사라는 x 가(욕을써서 죄송(--)(__))

매일 저에게 트집과 말도안되는일을시키고 정말 매일

참으며 웃으면서 말해도 사람을 괴롭히는 아주 못된x이 있습니다.

정말 그걸로인해.. 심한 스트레스로 장염까지..ㅠ,.ㅜ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도 저 때문에 고생하시는 부모님을 봐서

라도 열심히 다녀야지 나하나 참으면 다된다..하는심정으로

꾹참고 다녔습니다. 그런데도 더이상 저의 인내심이 전부 바닦아 났어요..ㅠ,.ㅜ

오늘아침엄마는 화를내시면서 그럼 그만두라고..하시지만..

저는.. 왠지.. 다른회사를 알아볼수도있지만..

세상은 제가 생각한것만큼 만만하지가 않잖아요..

정말 어떡하면 좋을가요..

이상한 말만해서 죄송합니다. (--)(__)

어디다 말할곳이 없어서요..




정말 많이 힘드신 것 같네요.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의 60%정도가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가 힘들다고 대답한 조사수치도 있듯이


정말 쉬운 일이 아니지요.


친구관계도 아니고 상하 수직관계에서는 역지사지가 잘 통하지 않는가 봅니다.




여태껏 버티다가 정말 힘들어서 이제 남은 것이 이직이더라도


그분과의 관계는 끝까지 잘 하시고 나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만 더 힘 내세요~! *^^*



답변일 200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