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셨어요! 저!기억 하실런지요? 지금 막 학교에서 끝나고 집으로 왔어요~!40분뒤에는 열심히 공부하러 학원 다시 가요! 전~!목표가 한의학!!학교는 회기동에 있는 그! 대학교 이구요! 아직까지는....목표에 도달할 것 같아요...아직까지는요..(ㅎㅎ) 제 책상 앞에는 좀 더 나은 삶을 위해..좀 더 높은 꿈을 위해.. 조금만 더 힘을 내면.. 조금만 더 노력하면..조금만 더...더...힘을 내...행운의 열쇠가 잡히려고 해..이렇게 제가 써 놓았어요~!기운을 차려서 아자 아자 홧팅~~~!요즘 아침 기온이 다시 뚝 떨어졌는데도 꽃이 활짝 핀 것을 보니 자연의 섭리란 참 묘해요.. 엉성하게도 피었네요! 조금 더 있으면 꽃과 잎들이 허드러지게 피겠지요!사람과 사람의 경계에선 꽃이 핀다고 하지요?오늘 아침에는 황량한 바람이 불어 날이 찬데 까치 새끼처럼 보이는 세마리가 우리집 나무그늘에서 쉬고 있어서 제가 속으로 이렇게 말했어요!"까치 새끼들아 아직도 그늘은 춥단다 양지바른 나무로 나와서 쉬려므나.."라고요~(저!너무 착한 생각 했지요!ㅎㅎㅎ)그리고 대문을 나오는데 이런 시가 생각 났어요!아프게 사는 생명이 어디 한둘이던가..휘이청 덩글지는 세월위에서.. 이 가지 저 가지마다 온 몸이 아파도..마음의 평화의 꽃을 피우는 거지..아픔을 알아야 밝은 얼굴에..뜨는 하얀 웃음이..꽃이라는 걸 볼수 있겠지....(중간생략) ^-------^ 수고 하세요!
별똥별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직접 보신 적 있나요? 저는 여러차례 봤는데,
(94년도에 있었던 쇼는 정말 장관이었죠. 사이판에서도 본 적이 있고요~! ^^;)
별똥별이 떨어지면서 나타내는 그 흔적은 정말 짧습니다.
이 짧은 시간에 소원을 빌 수 있다는 것은
내가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항상 생각하고 또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바로 떠올릴 수 있다는 것이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꼭 별똥별을 봐야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고,
언제 어떤 것이든 반드시 하고자 하는 그 결심과 노력이
내 스스로 그 꿈을 이루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
이번 주에만 3번째 도장을 찍으시는데,
언니 흉을 보더니 지금 햇님에게서도 언니의 모습이 보입니다.
혹시 언니 책상에 있는 사진, 햇님 책상으로 이동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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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웃음은 언더 바로 입술을 16개 정도 만들어 주면 예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