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랑구 신내동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작년 7월31일에 입주하였는데 현관에 짙은 갈색의 구더기 비슷한 벌레가 생깁니다. 다른 장소에는 전혀 없고 썩은 동물이 숨을 곳도 없습니다. 현관은 신발장밖에 없으며 새로 리모델링하여 깨끗합니다. 벌레는 거의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아마 조금씩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전화로 상담하였으나 사진을 첨부하여 상담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듣고 통보합니다. 사진을 첨부할 수 있도록 회신 메일 부탁합니다. 그동안 조그만 틈이라도 있을까바 실리콘을 바르기도 하고 테이프로 막기도 하였으나 계속됩니다. 서울시 중랑구 신내2동 신내6단지 613동 1103호
이창호 고객님 안녕하세요.
세스코 상담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을 확인한 결과 파리류 번데기로 추정이 되어집니다.
파리 번데기의 경우 적당한 장소를 찾지 못할 경우 바닥에서 고치를 트는 일이 빈번하거든요..
번데기의 경우 일반적으로 샘플을 받더라도 동정이 힘든 상태입니다.
사람눈에 잘 띄지않는 구석진 틈새등을 잘 살피시고 살충제 사용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더이상 번식되는것을 막고 점차 개체수가 줄어들도록 꾸준히 관리해주시것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